2019-03-16 러시아 푸틴박사, “한국은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 이상한 나라

2018-11-10 고대 한·중간 경계 패수는 하남성에 있는 강 (6부)

2018-09-26 치우천왕은 역사상 최고의 전쟁영웅

2018-06-17 고구리 최전성기의 문치를 꽃피운 춘태자 (5부)

2017-12-11 인류 최초로 공화제를 실시한 조선 (20부)

2017-11-20 몽골은 단군의 후손으로 우리와 형제 (19부)

2017-08-21 일본 "환단고기는 위대하다", 한국 "환단고기는 위서다" (18부)

2017-08-07 약수 남쪽에 있던 부여의 정체는? (17부)

2017-07-03 흉노는 조선대연방의 제후이며 때론 대명사 (16부)

2017-04-12 동북공정의 핵심은 지명을 국명으로 변경한 역사왜곡 (15부)

2017-03-13 훈민정음의 모체는 조선의 가림토 문자인가? (14부)

2017-02-12 인류 최초로 도량형을 통일하고 태양력을 쓴 조선 (13부)

2017-02-05 400년간 한반도에 존재했다는 한사군은 허구 (4부)

2017-01-10 우리 민족이 단군시대부터 백의민족이었을까? (12부)

2016-12-27 연나라 망명객 위만은 정권탈취범 (3부)

2016-11-29 조선이 빈‧기 점령 때 만든 서안 피라미드 (11-2부)

2016-11-21 천년 기자조선, 과연 존재했을까? (2부)

2016-11-12 진시황 병마용갱의 진짜주인은 누구인가? (11-1부)

2016-10-27 조선에서 파견한 중국총독 순임금의 의문사 (10부)

2016-10-18 중국의 삼황오제는 모두 동이족 (5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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