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-09-27 중국 중앙정부의 30만대군을 전멸시킨 지방정부(6부)

2017-09-17 민족의 고유명절도 모르는 한심한 한국인들 (5부)

2017-09-08 고조선 말기 패수의 위치에 관한 제학설과 문제점 (1부)

2017-09-01 고구려공정의 취소와 한국인이 취해야 할 자세 (1부)

2017-08-28 단군의 후예인 거란족의 활동무대는 어디인가? (4부)

2017-08-21 일본 "환단고기는 위대하다", 한국 "환단고기는 위서다" (18부)

2017-08-16 정치인들이 효창원 김구 주석 묘소 참배를 안한 이유는?

2017-08-15 명나라 대신/장군만 보면 넙죽 큰 절올린 조선국왕 (5부)

2017-08-12 “고대 한ㆍ중 국경선 패수는 한반도일 수가 없다!”

2017-08-10 첫 출전에서 백제의 실권자를 참수한 광개토태왕 (3부)

2017-08-07 약수 남쪽에 있던 부여의 정체는? (17부)

2017-08-02 제4회 고구려 국제학술세미나의 기념사, 환영사, 축사

2017-08-02 패수 위치를 밝히는 고구려 학술세미나 성황리에 열려

2017-07-30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 호태왕비문 5년 마지막 기사 (5부)

2017-07-28 신라의 건국을 17대 내물왕 4세기 중반으로 본 식민사학 (5부)

2017-07-18 <사국사>의 '텡기즈 콘'은 진국공 대야발 (5부)

2017-07-10 호태왕 이후 모든 고구리 태왕들은 자체연호를 썼다 (2부)

2017-07-03 흉노는 조선대연방의 제후이며 때론 대명사 (16부)

2017-06-26 중국사로 편입된 선비족은 단군의 후예 (4부)

2017-06-16 한사군을 북한점령의 명분으로 사용하려는 시진핑 (3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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