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-08-15 명나라 대신/장군만 보면 넙죽 큰 절올린 조선국왕 (5부)

2017-08-12 “고대 한ㆍ중 국경선 패수는 한반도일 수가 없다!”

2017-08-10 첫 출전에서 백제의 실권자를 참수한 광개토태왕 (3부)

2017-08-07 약수 남쪽에 있던 부여의 정체는? (17부)

2017-08-02 제4회 고구려 국제학술세미나의 기념사, 환영사, 축사

2017-08-02 패수 위치를 밝히는 고구려 학술세미나 성황리에 열려

2017-07-30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 호태왕비문 5년 마지막 기사 (5부)

2017-07-28 신라의 건국을 17대 내물왕 4세기 중반으로 본 식민사학 (5부)

2017-07-18 <사국사>의 '텡기즈 콘'은 진국공 대야발 (5부)

2017-07-10 호태왕 이후 모든 고구리 태왕들은 자체연호를 썼다 (2부)

2017-07-03 흉노는 조선대연방의 제후이며 때론 대명사 (16부)

2017-06-26 중국사로 편입된 선비족은 단군의 후예 (4부)

2017-06-16 한사군을 북한점령의 명분으로 사용하려는 시진핑 (3부)

2017-06-15 경복궁에서 '명성황후를 그리다'

2017-06-11 호태왕 일대기 및 훈적비 건립, 영락5년의 비려 정벌 (4부)

2017-06-08 고대 한·중 국경선 패수 위치를 밝히는 학술세미나 열린다

2017-05-28 우리 삼국의 초기역사를 부정한 식민사학자들 (4부)

2017-05-19 대조영의 아우 대야발과 징기스칸의 혈연적 연결고리는?(4부)

2017-05-10 북부여기로 풀린 광개토태왕 비문 17세손의 비밀 (1부)

2017-05-05 무지한 시진핑이 공부해야할 역사의 진실들 (2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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