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-02-21 호태왕비문 임나일본부설, 조작된 허구임이 밝혀졌다. (10부)

2018-02-16 3단계 이동설의 패수는 어디인가? (7부)

2018-02-11 주변국들에게 최대한 몸을 낮춘 당태종 (3부)

2018-02-06 호태왕 비문에 임나일본부는 애당초 없었다 (9부)

2018-01-26 패수와 관련 있는 조선 3수의 열수는 어디인가? (6부)

2018-01-18 전복 가능성 높은 시진핑의 대당성세호 (2부)

2018-01-07 허구의 임나일본부설에 악용된 호태왕 비문 (8부)

2018-01-01 <사기 집해>의 습수·열수·산수 위치로 본 패수 (5부)

2017-12-17 시진핑의 대당성세(大唐盛世), 역사적 사실일까? (1부)

2017-12-11 인류 최초로 공화제를 실시한 조선 (20부)

2017-12-03 홍여하-요하, 신경준-어니하, 김경선-난하, 성해응-혼하, 리지린-대릉하 패수설(4부)

2017-11-26 고구려 일개 조의에게 화살 맞고 도망친 수양제 (8부)

2017-11-20 몽골은 단군의 후손으로 우리와 형제 (19부)

2017-11-09 호태왕이 30만 비려군을 깬 곳은 산서성 남부 (7부)

2017-10-30 중국의 중앙정권(수), 지방정권(고구려)에게 참패당해 (7부)

2017-10-24 이익의 압록강, 한백겸의 청천강, 안정복의 대동강 패수설 (3부)

2017-10-19 열가지 증거 없이 정설 부정과 신설 주장 불가 (3부)

2017-10-14 백제 아신왕에게 연전연승하는 광개토태왕 (6부)

2017-10-08 국내 문헌에 기록된 여러가지 패수의 위치(2부)

2017-10-02 중국에서 2007년 공식취소했다는 고구려공정 (2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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