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-10-09 윤내현의 요수, 패(沛)수, 패(浿)수 란하설의 진위 (8부)

2018-10-06 식민사학을 비판하는 재야사학의 패수설도 오류 (5부)

2018-10-02 일본 왕실서고에서 탈출한 고구리사초략 (1부)

2018-09-26 치우천왕은 역사상 최고의 전쟁영웅

2018-09-19 패수에 대한 기존 학설 비판 (7부)

2018-09-14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엉터리학설은 사학계의 바이블 (4부)

2018-09-04 호태왕에게 항복하고도 계속 도발한 아신왕 (7부)

2018-08-30 역사 영웅이 없어 영화 영웅에 열광하는 중국

2018-08-23 패수는 낙랑군 내부를 흐르던 강 (6부)

2018-08-15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동북공정의 일등공신 (3부)

2018-08-12 제5회 高句麗 안시성 국제학술세미나 12월 1일(토) 열린다.

2018-08-06 달라이라마의 “한국은 티베트와 형제국” 이유는? (10부)

2018-07-30 장수태왕에게 몸을 바친 북위의 하태후 (6부)

2018-07-16 위만이 건넌 패수와 온조가 건넌 패수는 같은 강 (5부)

2018-07-10 민족혼을 말살한 식민사학을 장려한 대한민국 (2부)

2018-07-02 고조선과 한군현 위치로 본 국경선 패수 위치 (5부)

2018-06-25 연개소문이 이세민에게 붙잡혔다가 풀려났을까? (9부)

2018-06-17 고구리 최전성기의 문치를 꽃피운 춘태자 (5부)

2018-06-11 서로 합쳐질 때마다 새로운 강이름이 생겨났다. (4부)

2018-06-06 6월 6일 현충일은 민족정기가 죽은 날 (1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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